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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2 14:39:59
  • 최종수정2020.03.22 14:39:59
ⓒ 세종교육청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사업예산 2천68억 원 가운데 1천344억 원(65%)을 6월까지 집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848억 원(41%)은 3월까지 집행을 마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매년 5월 직원들에게 지급해 온 성과상여금을 올해는 3월에 주고, 교직원 맞춤형복지비도 3월까지 쓰도록 독촉할 방침이다.

이 밖에 당초 7월 이후로 계획됐던 각종 물건비 집행 시기도 이달로 앞당기기로 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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