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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정착 지원

신규농업인과 선도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로 연결

  • 웹출고시간2020.03.22 14:17:12
  • 최종수정2020.03.22 14:17:12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선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을 1대1 멘토·멘티로 연결, 신규농업인의 연착륙을 돕는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센터에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협약을 체결했다.

현장실습교육에는 1개팀이 참여한다.

선도농가인 장연순(여.53)씨는 신규농업인 연제종(51) 씨에게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 간 부추재배와 관련한 영농기술,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등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영농 초기 경험 미숙에 따른 위험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정착과정 상담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작목에 필요한 영농기술을 전문농업인에게 습득할 수 있으며, 지역농업인의 인적네트워크 구축 등 영농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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