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 첫 코로나19 확진자 완치 퇴원

2차례 실시한 검체 검사서 '음성' 판정

  • 웹출고시간2020.03.19 16:09:14
  • 최종수정2020.03.19 16:09:14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음성지역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음성군에 따르면 감곡면에 사는 A(52) 씨가 이날 오후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 조처됐다.

A씨는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청주의료원에 입원, 23일간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증세가 호전돼 병원 측이 24시간 간격으로 2차례 실시한 유전자 증폭(RT-PCR) 검사에서 연속 '음성'으로 확인돼 완치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도 이천시 하수도 공사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자가 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 / 주진석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⑧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⑦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4·15 총선에 임하는 각오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공정, 정의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 정의로운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살기 바라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의 목표, 촛불혁명의 요구 완성에 집중하겠다. 두 번째는 혁신성장이다. 4차산업혁명이라는 문명의 변혁기를 맞고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일자리주도 성장, 소득주도성장이라는 프레임 속에 비중을 뒀다. 그 배경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거치며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속에서 양극화와 승자독식의 사회문화가 심화됐고 촛불시민혁명을 통해 국민의 요구가 됐다. 4차산업혁명이나 혁신은 원래 제가 항상 시대적 가치로 생각하고 있었고 전문성도 갖고 있다. 당선되면 우리나라가 인공지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디지털혁명시대를 혁신적으로 앞장서는 데 노력하겠다. 4선을 하며 중앙정치에서 기반을 잡았다. 당내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던 이낙연 전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문재인 정부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중앙정부 지원을 받거나 정책지원 얻을 수 있는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