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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 참여자 모집

오는 4월 20일까지 600명 내외

  • 웹출고시간2020.03.18 16:14:11
  • 최종수정2020.03.18 16:14:11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4월 20일까지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창업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화분야 지원 규모는 600명 내외다.

지원 대상은 중기부, 과기부, 행안부 등 10개 부처가 추천한 16개 주관기관이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다. 폐업 경험이 있는 경우 이종 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창업해야 한다.

신청자는 거주지, 창업예정지 등에 관계 없이 자신의 창업아이템 분야에 맞는 주관기관을 1개 선택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오는 4월 20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과 관련한 사업설명회는 오는 25일에 창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통합콜센터(1357)로도 문의 가능하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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