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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8 15:27:41
  • 최종수정2020.03.18 15:27:41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운행하는 2칸짜리 BRT(간선급행버스) 모습.

ⓒ 최준호 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기간제근로자 3명과 육아휴직 대체자 1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서는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 ☏044-850-0212~4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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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⑦미래통합당 정우택(청주 흥덕)

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⑦미래통합당 정우택(청주 흥덕) ◇4·15 총선 각오는 "당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따라 중진 의원으로서 전략지구로 정해진 흥덕구에 차출됐다. 상당구에서 지난 8년 간 기반을 닦으며 구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흥덕구는 중앙에서 험지로 분류된다. 중앙에서 볼 때 흥덕구는 친문 세력의 텃밭, 미래통합당에게는 힘든 지역으로 인식된다. 우리 당의 가장 큰 목표는 제1당이 되는 것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당의 확장성을 위해 흥덕구에서 이겨 오라는 것이 당의 명령이다. 흥덕구를 도종환 의원과의 개인적인 싸움이 아닌, 문재인 정권과 정우택, 문재인 정권과 반 문재인 세력이 대립하는 충북의 상징적 지역으로 본다. 험지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선거 어떤 프레임으로 보나 "통상 국회의원선거는 대통령선거 중간에 이뤄진다. 따라서 집권세력에 대한 평가와 정권 심판의 성격이 강하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독선, 이들의 장기집권을 막고 경제·외교·안보 폭망에 대한 분명한 국민들의 민심이 나타날 것으로 본다." ◇충북의 총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