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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7 10:48:07
  • 최종수정2020.03.17 10:48:07
ⓒ 최준호 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17일 오전 8시10분께 홍익대 세종캠퍼스 새로암학사(기숙사·총 1천 6명 수용 규모) 모습이다. 노란 산수유꽃이 피어나는 새봄을 맞았지만 학생들은 구경할 수 없다.

학교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당초 3월 14일(토)로 연기한 기숙사 입사일을 28일로 2주 더 늦춘다"고 최근 밝혔다.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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