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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6 16:37:16
  • 최종수정2020.03.16 16:37:16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고속도로 내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6일 새벽 1시40분께 진천군 초평면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진천터널 인근에서 A(54)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B(62)씨의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1차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2차로에 있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아 3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운전자들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2·3차 사고 등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1%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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