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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충북본부 '농식품 특화 수출바우처사업'

4월 8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 웹출고시간2020.03.16 16:38:19
  • 최종수정2020.03.16 16:38:19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16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2020 해외 농식품 특화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농식품 업종 수출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지난 2019년 수출실적 30만 달러 이상의 도내 농식품 수출기업이다. 모집 예정인 기업 수는 3개사 내외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조사·일반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통번역 △홍보·광고 등 해외진출 준비활동과, 온·오프라인 해외진출 마케팅활동에 필요한 비용 일부(85%)를 최대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각 기업에는 바우처 형태로 보조금이 지급되고 9개 바우처 메뉴판에 등록된 수출지원서비스를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 홈페이지(http://cbgms.chungbuk.go.kr)를 참고하면 된다(043-230-5361).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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