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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오송 BRT도로서 '돌발상황카메라' 10대 운영

세종시, 4월까지 23곳에 '첨단교통관리시스템' 도입

  • 웹출고시간2020.03.16 16:14:11
  • 최종수정2020.03.16 16:14:11
ⓒ 세종시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내 주요 도로 23곳에 4월말까지 3가지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이 도입된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신도시 6생활권과 청주시 오송역을 연결하는 세종오송로 가운데 연동면 통과 구간 9곳에는 '돌발상황검지시스템(카메라 총 10대)'이 설치돼 24시간 운영된다.

이 도로에서는 현재 990번(오송역~신도시~대전 반석역)·1001번(대전역~신도시~오송역) 등 BRT(간선급행버스) 2개 노선이 운행되고 있다.

세종여고 앞(조치원읍 서창리)을 비롯한 조치원읍과 연서·연기면 지역 교차로 10곳에는 '교차로 교통량 수집 장치'가 도입된다.

이들 지역에는 모두 38대의 카메라가 설치돼 각각 반경 70m 이내 지역을 24시간 촬영하게 된다.

이 밖에 연동면 명학리 544-1 등 4곳에서는 '영상검지기(VDS)' 6대가 각각 24시간 운영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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