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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6 14:21:56
  • 최종수정2020.03.16 14:21:56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16일 충북 동남 3군(보은·옥천·영동군)의회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충북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장연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 모은 성금 300만 원을 괴산군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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