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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에 지원물품 전달

입소환자 및 의료진, 봉사자에게 사과 및 간식 지원

  • 웹출고시간2020.03.16 17:39:51
  • 최종수정2020.03.16 17:39:51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제천시의회가 16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2개소에 입소한 환자의 쾌유를 기원하고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환자와 의료진, 봉사자 360여 명에게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지원물품은 제천 사과 60상자와 제천 바이오밸리 입주 기업에서 생산한 에너지바 360상자로 시의회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지원물품을 관내에서 생산된 물품으로 선정해 구입했다고 밝혔다.

홍석용 의장은 "제천시의회는 코로나19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힘쓰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천시의회는 향후에도 제천시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철저한 방역 대책과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정책 마련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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