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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생활치료센터 코로나19 경증환자 첫 퇴소

입소 5일 만에 두 차례 검사 모두 음성, 5명 퇴소

  • 웹출고시간2020.03.15 13:17:14
  • 최종수정2020.03.15 13:17:23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코로나19 경증환자가 입소해 치료 중인 제천 생활치료센터에서 첫 퇴소자가 나왔다.

지난 13일 오후 1시30분 제천시 청풍면 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에서 경증환자 5명이 퇴소했다.

지난 9일 입소 뒤 5일 만에 퇴소하는 환자들은 이틀에 걸쳐 한 차례씩 시행한 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제천시 청풍면의 2개소 생활치료센터에는 지난 8일과 9일 대구지역 코로나19 경증환자 265명이 입소해 치료 중에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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