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3.15 14:12:42
  • 최종수정2020.03.15 14:12:42

진천군새마을회가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진천군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진천군새마을회(회장 남재호)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지역 감염을 막기 위한 방역활동에 참여한다.

새마을회는 인접 지역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불안해 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군 새마을회 회장단과 이사, 읍·면 회장단 등 3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방역 유의사항, 방역약품 희석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한 후 지역 곳곳 소독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했다.

방역차량을 이용해 진천터미널, 관광지, 유적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했으며 차량 통행이 어려운 곳은 방역분무기를 활용해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진천 / 김병학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④더불어민주당 이장섭(청주 서원)

◇4·15 총선 각오는 "청주의 주거 중심지역인 서원구는 오랜 시간 정체·침체 상태였다. 유권자들은 변화와 새로움을 동경하고 있다. 서원구에는 20년 넘게 출마한 후보와 4선의 현역 의원이 있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 인물을 향한 갈증을 해소시켜줘야 한다. 서원구 주거환경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주거환경의 차이를 줄여 골고루 편안하게 사는 곳이 돼야 한다. 휴식공간에 맞는 도시의 기능적 배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문화·쇼핑시설 공원 등이 체계적으로 안착돼야 한다. 서원구는 안락한 주거공간의 비전을 갖고 도시의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이런 부분들을 공약에 핵심적으로 담았다. '서원구의 안정적인 도시 변화와 발전을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이번 선거의 주요 선택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에 맞춰 공약과 정책 비전을 제시하겠다." ◇이번 선거 프레임 어떻게 보고 있나 "국회의원은 지역 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한다. 문재인 정부 이후 경제는 지표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복지, 생활안정 등 모든 지표가 정상적으로 가고 있다. 역대 야당 정권들과 굳이 비교한다면 지수적 차이가 크다. 현재 야당은 모든 것을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 코로나19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