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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4 08:49:26
  • 최종수정2020.03.14 08:49:26

14일 오전 음성군 금왕읍의 한 종이상자 생산공장에서 난 불을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14일 오전 12시 56분께 음성군 금왕읍의 한 종이상자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동 2천7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7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근무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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