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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2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음성 거주 40대 여성, 가족 3명 검사 중
감염 경로 확인 안 돼

  • 웹출고시간2020.03.13 20:18:44
  • 최종수정2020.03.13 20:18:44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충북에서 코로나19 28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13일 진천군에 따르면 음성군 대소면에 거주하는 A(여.46)씨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발열 증상을 보여 대소면 한 병원에 2차례 들른 뒤 13일 진천 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 이날 오후 6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남편과 자녀 2명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 A씨의 남편은 의심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A씨의 폐쇄회로(CC) TV와 카드 결제 내역 등을 토대로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역학조사하고 있다.A씨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A씨가 진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음에 따라 A씨를 거주지 음성이 아닌 진천지역 확진자로 분류됐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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