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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1 14:04:32
  • 최종수정2020.03.11 14:04:32

세종시청 캐릭터

ⓒ 세종시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크게 늘어나자 세종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참가 신청 방식을 11일부터 '등기우편'으로 전환했다.

해당 사업은 △조기폐차 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액화석유가스 1t 화물차 지원 등 3가지다.

지금까지는 참가 신청을 하려면 담당 부서인 환경정책과(한누리대로 호려울로19 세종시 본청 6층)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올해 분 참가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접수한다. ☎ 044-120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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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②미래통합당 윤갑근(청주 상당)

◇경선 없이 단수후보로 선출된 소감은 "한마디로 무한 책임감을 느낀다. (정우택 의원이) 4선 의원, 충북지사, 장관까지 하신 분이어서 체급이 딸린다는 평가가 있었다. 초반부터 생각해서 구도를 잡아간 부분은 결국 정치가 엄청난 불신을 받고 있다는 것이었다. 청주는 여야를 떠난 다선 의원에 대한 피로감과 실망감이 컸다. 변화와 혁신을 원하는 것이 청주는 더 심할 수 있는 구도에서 기존의 정치를 바꿔야 한다는 확고한 믿음 있었다. 수사라는 게 처음에 작은 단서로 시작한다. 수사가 완결되기까지 엄청 힘든 과정이 있다. 상대방 저항도 세고, 그런 면에서 저는 훈련된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제가 가진 능력이 이 시대에 필요한 능력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 어떤 프레임으로 보나 "정권심판, 지금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선결이다. 집권 3년 가까이 됐는데 분석해보면 초창기에는 적폐세력에 몰두하고 잘못된 정책방향, 예를 들면 주 52시간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탈원전, 소득주도성장, 이런 문제로 전반기에는 나라를 분열시키고 혼란스럽게 하며 정의와 공정은 실종시켜가는 과정, 경제를 파탄시켜 나가는 실정이었다. 급기야는 공정과 정의가 완전히 무너진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