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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경북지역 신입·재학생에게 마스크 전달

대구지역은 우선지급 대상자 지정

  • 웹출고시간2020.03.11 09:54:46
  • 최종수정2020.03.11 09:54:46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경북지역 신입생 및 재학생 260여명에게 마스크 1천500여개와 총장 격려문을 우편으로 전달했다.

교통대는 지난 3일에도 마스크 공급이 부족한 대구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구지역 학생들을 마스크 우선지급 대상자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대구지역 신입생 및 재학생 150여명에게 마스크 1천여 개를 긴급 전달했다.

박준훈 총장은 격려문에서 "교통대 구성원 모두의 힘을 모아 위기와 시련을 극복해 밝은 얼굴로 개강 때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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