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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교민 수용했던 충북 진천 공무원인재개발원 여직원 코로나19 확진

  • 웹출고시간2020.03.10 15:09:17
  • 최종수정2020.03.10 15:09:17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지난달 중국 우한교민 170여명을 수용했던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근무하고 있는 20대 여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천군보건소 등에 따르면 진천 공무원인재개발원에 근무 중인 27살 A 여직원이 10일 오전 주거지인 경기도 고양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천군 등 보건당국은 A씨의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인재 개발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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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②미래통합당 윤갑근(청주 상당)

◇경선 없이 단수후보로 선출된 소감은 "한마디로 무한 책임감을 느낀다. (정우택 의원이) 4선 의원, 충북지사, 장관까지 하신 분이어서 체급이 딸린다는 평가가 있었다. 초반부터 생각해서 구도를 잡아간 부분은 결국 정치가 엄청난 불신을 받고 있다는 것이었다. 청주는 여야를 떠난 다선 의원에 대한 피로감과 실망감이 컸다. 변화와 혁신을 원하는 것이 청주는 더 심할 수 있는 구도에서 기존의 정치를 바꿔야 한다는 확고한 믿음 있었다. 수사라는 게 처음에 작은 단서로 시작한다. 수사가 완결되기까지 엄청 힘든 과정이 있다. 상대방 저항도 세고, 그런 면에서 저는 훈련된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제가 가진 능력이 이 시대에 필요한 능력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 어떤 프레임으로 보나 "정권심판, 지금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선결이다. 집권 3년 가까이 됐는데 분석해보면 초창기에는 적폐세력에 몰두하고 잘못된 정책방향, 예를 들면 주 52시간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탈원전, 소득주도성장, 이런 문제로 전반기에는 나라를 분열시키고 혼란스럽게 하며 정의와 공정은 실종시켜가는 과정, 경제를 파탄시켜 나가는 실정이었다. 급기야는 공정과 정의가 완전히 무너진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