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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방서, 코로나 19 대비 출동태세 유지

직원 및 민원인 감염방지 위한 예방대책 풀가동

  • 웹출고시간2020.03.10 11:15:17
  • 최종수정2020.03.10 11:15:17

단양소방서 직원이 '직원 및 민원인의 감염방지를 위한 예방대책'으로 구급차 내부를 소독하고 있다.

ⓒ 단양소방서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단양소방서가 최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직원 및 민원인의 감염방지를 위한 예방대책'을 통한 출동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방서는 지난달 26일 오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근무자 마스크착용 출근, 근무교대 시 발열상태검사 및 손 소독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등의 감염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자체 보유한 소독기를 이용해 주2회 이상 소방차량 및 청사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상민 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출동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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