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3.09 21:11:26
  • 최종수정2020.03.09 21:11:26
[충북일보] 충북도체육회가 다양한 체육 홍보를 펼치기 위해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0일간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도체육회는 체육 활동에 대한 도민 기대에 부응하고 SNS 등 온라인(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 서비스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여파에 따라 각종 체육행사 등이 잠정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체육 정책이나 프로그램 등에 대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체육 홍보를 할 방침이다.

SNS 이벤트에 참여해 퀴즈를 맞출 경우 각 이벤트별 20명씩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내용은 도체육회 홈페이지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체육회 관계자는 "도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능동적인 체육 홍보를 위해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김태훈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4·15 총선 릴레이 인터뷰-②미래통합당 윤갑근(청주 상당)

◇경선 없이 단수후보로 선출된 소감은 "한마디로 무한 책임감을 느낀다. (정우택 의원이) 4선 의원, 충북지사, 장관까지 하신 분이어서 체급이 딸린다는 평가가 있었다. 초반부터 생각해서 구도를 잡아간 부분은 결국 정치가 엄청난 불신을 받고 있다는 것이었다. 청주는 여야를 떠난 다선 의원에 대한 피로감과 실망감이 컸다. 변화와 혁신을 원하는 것이 청주는 더 심할 수 있는 구도에서 기존의 정치를 바꿔야 한다는 확고한 믿음 있었다. 수사라는 게 처음에 작은 단서로 시작한다. 수사가 완결되기까지 엄청 힘든 과정이 있다. 상대방 저항도 세고, 그런 면에서 저는 훈련된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제가 가진 능력이 이 시대에 필요한 능력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 어떤 프레임으로 보나 "정권심판, 지금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선결이다. 집권 3년 가까이 됐는데 분석해보면 초창기에는 적폐세력에 몰두하고 잘못된 정책방향, 예를 들면 주 52시간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탈원전, 소득주도성장, 이런 문제로 전반기에는 나라를 분열시키고 혼란스럽게 하며 정의와 공정은 실종시켜가는 과정, 경제를 파탄시켜 나가는 실정이었다. 급기야는 공정과 정의가 완전히 무너진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