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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協 "사회적거리두기, 잠시 멈춤"동참

코로나19확산 방지 긴급 호소문 발표

  • 웹출고시간2020.03.09 13:47:36
  • 최종수정2020.03.09 13:47:36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9일 긴급호소문을 내고 "코로나19의 확실한 차단을 위해 국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 캠페인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다.

협의회는 호소문에서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으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조속히 일상생활을 회복하기 위해 2주간의 '잠시 멈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은 사람들 사이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실천 수칙으로는 △외출 자제 및 모임 연기 △전화·인터넷·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이 있다.

협의회는 "의료·방역진과 공무원들의 노력만으로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할 수 없다"며 "국민 여러분 스스로가 방역의 주체가 될 때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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