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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2.11 17:02:42
  • 최종수정2020.02.11 17:02:42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진천군의회는 11일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현장 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체계를 점검했다.

의회는 우한 교민과 현장 근무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재난관리기금, 예비비 등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대응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혁신도시를 포함한 인근 지역에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 및 단체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군의회는 회의나 간담회를 되도록 혁신도시에서 추진하고 특별한 일정이 없는 날은 점심식사도 혁신도시 소재 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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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충북일보] 서원석(56)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은 음성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국무총리실 파견, 금융안정국 일반은행2팀장, 지역협력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국내 경제·금융관련 전문가로 정평이 난 서 본부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충북 금융계 총책임자로서의 금의환향이다. 서 본부장은 부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태와 맞서 충북의 금융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 본부장을 만나 국가적 대위기 속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충북 출신으로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은 소회는. "195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충북도에 1951년 11월 1일 한국은행 청주지점을 설치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1월 1일 개점 70주년을 맞이한 셈이다. 충북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 대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충북도와 함께 성장한 지난 70년 세월 동안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각종 조사연구를 통해 충북도정에 유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