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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직원·연구원 등 11명 채용

세종 근무 4급 행정직 연봉은 최고 6천41만원

  • 웹출고시간2020.02.10 14:59:15
  • 최종수정2020.02.10 14:59:15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재단법인 대전세종연구원이 여러 분야 직원과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

우선 이달 18~24일 원서를 접수하는 정규직으로는 4급 행정직과 5급 전산직 1명씩을 뽑는다.

각종 수당을 제외한 연봉은 4급이 2천899만~6천41만 원, 5급은 2천361만~5천156만 원이다. 같은 기간 원서를 접수하는 무기계약직(공무직 사무원·2명) 연봉은 약 2천300만 원이다.

근무지는 4급 1명은 세종,나머지 3명은 대전이다.

연구원이 운영하는 대전도시재생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로는 센터장 1명과 직원 2명(연구직 라급·관리직 6호 각 1명)을 선발한다. 계약기간이 3년인 센터장의 연봉 하한액은 6천178만 원이다.

직원들은 올해말까지의 근무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계약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연봉은 연구직이 3천833만~5천443만 원, 관리직은 3천619만~7천183만 원이다. 기간제근로자 원서는 이달 17~21일 접수한다.

이 밖에 위촉연구원 3명(환경·디자인·영어 분야 각 1명)과 세종시 국가형발전지원센터 센터장(기간제근로자) 1명도 채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연구원 홈페이지 참조.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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