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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2.06 11:08:08
  • 최종수정2020.02.06 11:08:08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진천소방서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정월 대보름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총 동원되는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등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 주요 행사장 주변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각종 사고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전통시장에 대해 1일 3회 이상 소방순찰을 강화해 24시간 화재예방 감시활동을 실시하고, 소방관서장 중심으로 한 현장대응 및 상황 관리로 초기 대응체계 강화, 다중운집 행사장 소방력 전진배치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정월 대보름 주요 행사장 화재예방 감시체제를 강화한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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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인프라 역할 선도"

[충북일보]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인프라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일(56) ㈜키프라임리서치 대표는 준공 이후 한 달도 지나지 않았지만 국내외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담담히 말했다. 오송캠퍼스에 관심을 갖고 찾아온 미국, 태국, 벨기에, 네덜란드 스위스 등의 신약·백신 개발 관계자들의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 김동일 키프라임리서치 대표가 청주와 바이오업계에 자리를 잡게 된 것은 지난 2020년 7월이다. 바이오톡스텍의 창립멤버인 김 대표는 당시 국내 산업환경에 대해 "이미 성숙단계에 접어든 제조업이 아닌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는 산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그는 "당시 BT(바이오테크놀로지)와 IT(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라는 두 개의 큰 축이 보였다"며 "이가운데 BT가 글로벌 산업 경쟁력이나 발전 정도·세계 시장 진출 정도로 봤을 때 타 산업 대비 훨씬 경쟁력이 부족했다. 그래서 오히려 기회가 더 많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BT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가 업계에 뛰어들었을 당시만 하더라도 국내에는 실제로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회사들은 국내시장·제네릭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