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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도당, 청주공항 우한 폐렴 방역상황 점검

27일 청주공항 찾아 방역현장 살펴

  • 웹출고시간2020.01.27 15:20:14
  • 최종수정2020.01.27 15:20:14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들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중국 우한 폐렴' 방역현장을 살피고 있다.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청주국제공항을 찾아 '중국 우한 폐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변재일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당 소속 지방의원들은 공항 관계자로부터 방역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역현장을 살폈다.

변 위원장은 "정부와 우리 당은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는 등 추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민들께서도 감염병 예방 행동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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