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장회 행정부지사, 설 명절 다중이용시설 안전현장 점검

도, 민간전문가 합동점검반 꾸려 대형마트 안전상태 확인

  • 웹출고시간2020.01.20 16:17:38
  • 최종수정2020.01.20 16:17:38

김장회 충북도행정부지사가 20일 청주시 상당구 홈플러스 상당점에서 안전상태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이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최대만기자] 김장회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주시 상당구 홈플러스 상당점에서 안전상태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 부지사는 먼저 관제실에 들러 상황 모니터링 시스템을 살펴본 후 합동점검반과 함께 시설 주요 취약요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화전 등 소방 설비 작동기능을 확인하고, 화재 발생 등 유사 시 고객들의 피난 출입동선 계폐 작동 등을 점검하며 사고대응체계를 살폈다.

김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설명절 기간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시설관리와 사고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등 촘촘한 재난사고 안전망 구축을 관계자에 당부했다.

김 부지사는 "앞으로도 충북도는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명절 전까지 위험요소 발견과 제거를 통해 도민 모두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민들께서도 내 집, 내 점포에 대한 안전 위험요소는 없는지 적극 살펴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최대만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