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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공모

양성평등 실현·여성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 목적…13~31일 접수

  • 웹출고시간2020.01.13 17:29:25
  • 최종수정2020.01.13 17:29:25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충북도는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0년 충북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지원규모는 총 1억1천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여성 관련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하며, 도내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여성단체) 및 도 출자출연기관이다.

대상사업은 지원공모로 △여성친화도시 확산 사업 △양성평등기금 사업 모니터링, 자율공모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 △여성의 권익증진 사업 △여성 능력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취약계층 여성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등이다.

1개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지만 지정공모에 한해 중복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도 여성가족정책관실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결과는 충북양성평등위원회에서 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심의한 뒤 오는 2월 중 도청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지를 통해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도 여성가족정책관(043-220-3913)에 문의하면 된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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