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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갤러리 더 맵시 개최

4+1인 작가 초대 환경테마전 가져

  • 웹출고시간2020.01.09 12:54:10
  • 최종수정2020.01.09 12:54:10

제천시립도서관이 마련한 '갤러리 더 맵시'의 제29번째 초대전인 '4+1인전'을 알리는 도록.

ⓒ 제천시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감수성을 전해 주고자 마련된 제천시립도서관의 '갤러리 더 맵시'의 제29번째 초대전이 오는 3월 31일까지 열린다.

갤러리 더 맵시는 지역작가들에게 상설전시공간을 제공하고 독서와 사색 그리고 예술이 함께하는 도서관 환경을 조성해 더 맵시 있는 도서관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지난 2013년 시작됐다.

이번 전시회 '4+1인전'에 초대된 작가는 모두 한국미술협회, 충북미술협회, 제천미술협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견작가이다.

이들은 김미순, 유선영, 손정희, 오하늬 등 평면작가 4명과 전창환 설치작가 1명 등 총 5인으로 구성돼 '미세먼지'라는 주제로 다양한 회화작품 14점, 입체작품 4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제천 시민들에게 미세먼지의 경각심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전환과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관람문의는 제천시립도서관(641-3732)로 하면 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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