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 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모집

납부세액 10% 공제

  • 웹출고시간2019.12.29 14:48:11
  • 최종수정2019.12.29 14:48:11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청주시가 오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사진)을 받는다. 2020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간 납부세액의 10%를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자동차 등록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위택스(www.wetax.go.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한 차량의 납세자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고지서가 발송된다. 차량을 새로 취득한 납세자는 별도 연납 신청을 하고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뒤 폐차·말소·이전하는 경우 납부한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연납 고지서를 수령하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으며, 6월과 12월 정기분 고지서를 수령해 내면 된다.

납부는 신용카드와 가상계좌로도 가능하다.

신용카드의 경우 위택스·스마트위택스·ARS(상당구 201-5000·서원구 201-6000·흥덕구 201-7000·청원구 201-8000)·은행 CD/ATM·인터넷지로를 이용하면 된다.

가상계좌는 인터넷뱅킹이나 은행 CD/ATM에서 고지서에 기재된 농협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자동 납부처리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당구(043-201-5255)·서원구(043-201-6256)·흥덕구(043-201-7255)·청원구(043-201-8255) 등 구청별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1월 말 현재 14만6천209대의 차량 소유자들이 모두 292억 원의 자동차세를 연납했다. 이는 전체 과세차량의 35.7%에 달한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