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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송도서관, 내년도 문화교실·독서회 강사 공모

오송·서원·흥덕 등 6개 도서관 프로그램 담당

  • 웹출고시간2019.12.12 16:20:17
  • 최종수정2019.12.12 16:20:17
[충북일보 유소라기자] 청주오송도서관은 2020년도에 활동할 전문 강사 3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성인문화교실 부문 12강좌(12명)와 어린이독서회 부문 21강좌(21명)로 나뉜다.

최종 선발된 강사는 권역별 6개 도서관(오송, 서원, 흥덕, 신율봉, 강내, 옥산)의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된다.

관련 분야의 일정한 자격 및 경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17~27일 11일간 청주시 및 청주오송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강사지원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각 도서관별 이메일 주소(방문·우편도 가능)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30일 오전 11시 도서관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오송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을 통해 안내받으면 된다(043-201-4174).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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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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