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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2.10 17:41:08
  • 최종수정2019.12.10 17:41:08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청주시가 사업비 1억3천만 원을 들여 상당산성과 청남대 일원 2곳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다.

시범 서비스는 오는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사업은 기가급 개방형 공공와이파이 존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KOREA FREE WiFi_2.4G 또는 KOREA FREE WiFi_5G' 중 1개를 선택 사용할 수 있다.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특성상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더라도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다.

앞서 시는 시내버스(436대)와 문암생태공원, 오창호수공원, 수암골, 문의문화재단지, 어린이회관 등 630곳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다.

시는 무료 공공와이파이 존을 공원과 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박재원기자 ppjjww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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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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