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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2.10 16:50:00
  • 최종수정2019.12.10 16:50:00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한 현대백화점 충청점 매장 모습.

[충북일보 유소라기자]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다양한 문화 행사로 겨울 고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백화점 정문 앞은 별 루미나리에 장식으로 꾸며졌고, 7층 하늘정원은 거대한 달과 토끼 등 '빛의 가든'이 조성돼 연말 느낌을 물씬 풍긴다.

7층 토파즈홀에서는 크리스마스 맞이 아동극 시리즈가 열린다.

오는 18일 '프린세스의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19일 '크리스마스 캐롤' △20일 '산타 우체국' △21일 '내가 산타라고?' △22일 '성냥팔이 소녀' △25일 '어린이 캣츠 뮤지컬' △27일 '눈의 여왕' 등 온 가족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연이 이어진다.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아웃도어&아우터 상품전, 19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상품전이 진행된다.

U-PLEX 지하 1층 U광장에서는 13~19일 크리스마스 마켓과 26일~1월 19일 스포츠&데님 상품전이 각각 마련된다.

각 층별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겨울 상품전을 비롯해 100개 이상의 브랜드들은 겨울을 맞아 시즌오프와 세일을 진행한다.

본관 5층에서는 15일까지 주방용품&침구 초특가전이 열린다. 실리트 프라이팬과 아이리스 극세사 이불 등 매일 1가지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일 100개, 1인 1개 한정)한다.

이번 문화 공연 티켓 등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43-909-2680)로 하면 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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