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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2.10 13:44:13
  • 최종수정2019.12.10 13:44:13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옥천군은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까지 수도권 및 충북지역에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돼 초미세먼지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총력대응키로 했다.

이에 군은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공공기관 차량2부제 시행, 관련 기관단체에 비상저감조치에 대한 문자를 발송하고 군민들의 대중교통이용 동참,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하도록 했다.

차량2부제는 장애인차량, 유아동승차량, 하이브리드, 전기차량을 제외한 차량에 해당하며 금일은 짝수날로 차량번호 끝번호 짝수차량의 운행이 가능하다.

군 환경과는 차량2부제 준수 독려를 위해 청내 방송, 문자발송, 당일 정문과 후문에서 단속을 했으며, 공용차량 및 긴급차량은 사전에 비표를 발급했다.

미세먼지는 최근 '삼한사미'로 삼일 춥고 사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바람이 적거 불거나 온도가 높아 따뜻한 날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지역 내 미세먼지 대응 및 저감에 전부서가 적극 대응토록 함으로써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한번 인식하고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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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