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이일우 청주경영실장 임원 승진

이천 본사 총무담당 발령
임기 중 청주·충북 상생 노력

  • 웹출고시간2019.12.05 18:00:32
  • 최종수정2019.12.05 18:00:32

이일우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SK하이닉스 이일우(49·사진) 청주경영실장이 임원으로 승진 발령됐다.

SK그룹은 5일 SK하이닉스 사장 승진 2명, 신규 선임 18명 등 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그룹은 예하 계열사의 직급제를 지난 7월 폐지, 상무·전무·부사장 등의 임원 직책을 '담당'으로 통일했다. 이에 사장 이외에는 신규 선임으로 발령했다.

이 실장은 이번 SK하이닉스 임원 인사를 통해 이천 본사 총무담당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 담당은 지난 2016년 SK하이닉스 연말 인사에서 청주경영지원실장으로 발령됐다.

이 실장은 2017~2019년 3년 간 SK하이닉스와 청주·충북의 상생경영을 위해 노력했다.

SK하이닉스 청주 M15 공장의 성공적인 준공·운영과 SK하이닉스의 청주 35조원 투자계획 일선에 섰다.

또 M15 공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585MW급 열병합발전소 신설의 기반을 다졌다.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