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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속가능발전협, 5일 '민관협력 소통의 거버넌스 구축사업' 포럼

  • 웹출고시간2019.12.04 17:17:28
  • 최종수정2019.12.04 17:17:28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충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5일 오후 2시부터 보은군지역발전협의회·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19 민관협력 소통의 거버넌스 구축사업(사진)' 포럼을 연다.

이날 보은군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열리는 포럼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지역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다.

주제발표는 조혜경 모든 성인지정책연구소 대표의 '알기 쉬운 SDGs 이야기'와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의 '민·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바람직한 모델 및 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박연수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박미선 보은노인장애인복지관장·정해자 보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한현수 보은발전협의회장·최규일 보은향토문화연구회장·이길자 전 보은군 장안면장·박윤수 보은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참여한다.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해서는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이행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지속가능발전(L-SDGs) 확산을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민·관 협력의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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