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 강내면복지회, 사랑의 물품 전달

경로당·저소득층에 쌀·김치 등 1천만 원 상당

  • 웹출고시간2019.12.04 17:11:44
  • 최종수정2019.12.04 17:11:44
[충북일보 유소라기자] 청주 강내면복지회는 4일 강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쌀과 김치 등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복지회가 기탁한 백미 20㎏(100포대)과 김치 10㎏(50상자) 등은 경로당 37개소와 저소득가구에 전달된다.

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살기 좋은 강내면 만들기'와 이웃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1년 동안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됐다.

이날 복지회는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국수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상선 강내면복지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데 앞장서 살기 좋은 강내면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내면복지회는 지난 2011년부터 지역사랑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각종 기관·단체들과 연계해 홀몸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을 모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