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기관 장려상 수상

예방관리사업 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내년에 약물 교육 확대 등

  • 웹출고시간2019.12.03 11:02:44
  • 최종수정2019.12.03 11:02:44

음성군보건소가 지난 2일 열린 '2019년 충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최종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음성군보건소가 지난 2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충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최종 평가대회'에서 기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대회에서는 충북지역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 및 실적을 평가하고 성과가 우수한 시·군 보건소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평가 결과 음성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실적과 보건소 이용자 관리실적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등 심뇌혈관질환 인식개선사업과 만성질환자 조기발견 및 등록관리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사업 등을 추진했다.

특히 심뇌혈관 질환자를 대상으로 약물투약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 결과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내년에는 약물 관련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양질의 교육 및 홍보, 인식개선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