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愛퐁당' 충주농촌체험여행객 10일 모집

유황온천, 사과피자 만들기, 오대호아트팩토리 체험 등

  • 웹출고시간2019.12.03 10:57:17
  • 최종수정2019.12.03 10:57:17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시가 저렴한 비용으로 중원문화를 느끼고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충주애(愛)퐁당' 1박2일 프로그램 여행객을 모집한다.

충주애퐁당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중원문화 유적지와 관광지를 둘러보고 농촌에서 동·식물 생태체험, 수확체험, 만들기 체험 등 계절별 오감만족 농촌체험과 건강한 농가 밥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가 농촌체험해설사 및 문화관광해설사를 지원하고, 여행에 소요되는 경비 중 일부를 지원해 전체 금액보다 45%정도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는 14일과 15일 1박2일로 진행되는 10차 프로그램은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여행객을 모집하며, 가족 친구 등 구성원별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일정에 충주의 3대 온천중 하나인 유황온천 사우나를 즐길 수 있어 따뜻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농촌의 매력을 느끼며 건강한 밥상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또 사과피자와 아이스크림 만들기, 오대호아트팩토리 관람 및 체험, 블루베리 쿠키 만들기, 다육아트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겨울철 인기 만점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충주애퐁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내년에도 다양한 충주애퐁당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20인 이상 단체 신청의 경우 상담 후 별도 예약을 받아 평일에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