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올해 세종시 우수기업에 '케이앤케이' 등 4개사

'남양유업세종공장' 등 13개사는 고용 창출 우수

  • 웹출고시간2019.12.02 17:28:35
  • 최종수정2019.12.02 17:28:35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올해의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13개 회사의 관계자들이 이춘희 세종시장(왼쪽에서 7번째)에게서 상을 받은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상공회의소가 주최·주관한 '2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 행사가 2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문 별로 올해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케이앤케이(경영) △레이크머티리얼즈(기술) △이콘비즈(창업) △에스켐(사회공헌) 등 4개사가 인증서를 받았다.

세종상공회의소 주최·주관으로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또 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된 △김용범(타이어뱅크) △조아라(한국무역협회) △윤석연(미래생활) △조항석(세종테크노파크) △이승호(리봄화장품) 씨 등 5명은 세종시장상을 받았다.

올해의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는 △에프에이 △피플인소프트 △우리누리 △아트만산업 △남양유업 세종공장 △체리네트웍스 △바이브록 △엘이디라이텍 △제일에듀스 △큐앤큐팜 △데이터몬스터즈 △리봄화장품 △경진 등 13개사가 뽑혔다.

세종 / 최준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