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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옥천

2020년 치매안심센터 운영 프로그램 강사 모집

  • 웹출고시간2019.12.02 11:12:49
  • 최종수정2019.12.02 11:12:49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옥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020년 치매어르신 및 인지 저하자, 일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지치료, 원예치료, 음악치료, 토탈공예, 타이치 등으로 총 16명의 전문 강사가 된다.

각 분야별 지원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12월 6일(금)까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로 방문접수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1차 서류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은 12월 11일(수)로 예정되어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옥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 및 인지 저하자, 일반 지역주민에게 치매로부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실 유능한 강사분들의 많은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43)730-2158-2178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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