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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과 이용한 댄싱사이더 신제품 출시

댄싱사이더의 세 번제 제품,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로 제품 개발 예정

  • 웹출고시간2019.12.01 13:50:42
  • 최종수정2019.12.01 13:50:42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시가 자랑하는 명품 충주사과로 '사이더'를 만들어 주목받았던 댄싱사이더(농업회사법인 비전레드)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댄싱사이더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인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댄싱파파', '스윗마마' 등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 수제 애플사이더 양조장 기업이다.

댄싱사이더 측은 12월 중 충주사과(청사과)로 만든 애플사이더인 '더그린치'를 출시할 예정이다.

'더그린치'는 댄싱사이더가 런칭한 세 번째 제품이다.

홉의 향, 청사과의 산미가 잘 어우러진 새콤한 맛으로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애플사이더의 매력을 맛볼 수 있다.

지역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애플사이더는 온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대로 대표는 "영미권에서는 과일과 원재료를 사용한 애플사이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댄싱사이더는 농업과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품질 좋은 충주사과를 활용해 국내 없었던 매력적인 맛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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