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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톤에듀팜리조트, ㈜인터파크 비즈마켓과 업무협약

  • 웹출고시간2019.11.28 11:21:25
  • 최종수정2019.11.28 11:21:25

(주)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와 (주)인터파크 비즈마켓은 28일 에듀팜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있다.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는 28일 증평 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에서 ㈜인터파크 비즈마켓과 상호 협력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2B전문기업 ㈜인터파크비즈마켓은 국내외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복지, 마케팅, MRO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와 상생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진행한다.

(주)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는 블랙스톤벨포레의 지속적인 분양 홍보루트 확보 리조트 및 골프장 운영에 대한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와 다양한 컨텐츠 상품 개발 및 운영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다.

(주)인터파크비즈마켓은 블랙스톤벨포레 특구 관광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고,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 사업 발굴과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협조키로 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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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