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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25 14:01:53
  • 최종수정2019.11.25 14:01:53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괴산읍에 위치한 갱치식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유효기간 연장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군에 따르면 갱치식당은 위생등급제 도입 후 지난 2017년 처음 이뤄진 평가에서 괴산군 최초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년 만에 다시 실시된 올해 심사에서는 이보다 한 단계 높은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로 지정됐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소비자 선택권 보장과 함께 식중독 등 음식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식약처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2년 마다 식당과 주방을 포함한 모든 시설과 집기류, 인원, 식자재에 관한 위생과 안전수준 등을 꼼꼼히 심사해 위생등급을 매긴다.

위생등급은 △매우우수(별 3개) △우수(별 2개) △좋음(별 1개) 등 세 단계로 구분되며, 통과 시 명패를 수여한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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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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