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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영업 성공 노하우 특강 개최

장사의 신, 듣기만 해도 매출이 쑥, 쑥 대박 장사 비법 대공개

  • 웹출고시간2019.11.25 11:08:30
  • 최종수정2019.11.25 11:08:30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옥천군은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청춘 토크콘서트, 장사의 신 김유진'의 특강을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충북도립대 미래관 1층 합동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군은 이번 청춘 토크콘서트에서 '장사의 신, 듣기만 해도 매출이 쑥 쑥 대박 장사 비법 대공개'라는 부제로, '한국형 장사의 신'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스타강사 김유진을 초청했다.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 및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장사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군민 누구나 선착순 120명에 한해 무료 참석할 수 있다.

김유진 강사는 MBC PD출신으로 각종 먹거리 방송 프로그램 연출 및 검증,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6년 외식업 매니저 업체인'김유진 제작소'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지역상권 컨설팅 전문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자영업계 최고의 컨설팅 매니저로 알려진 김유진 강사의 장사 특강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에게는 성공적인 출발 방법을,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게 될 것"이라며 "실제로 그의 강의를 수강 후 매출이 적게는 30%, 많게는 300%까지 증가했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춘 토크콘서트'는 취·창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현실을 위로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 마련과, 개개인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군에서 올해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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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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