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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24 19:58:22
  • 최종수정2019.11.24 19:58:22
[충북일보 김태훈기자]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가 24일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인천도시공사와 상무피닉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시즌은 전국 8개 지역(청주·마산·삼척·대구·안동·광명·부산·서울)을 매주 순회하며 진행된다. 남자부 4라운드, 여자부 3라운드 방식으로 총 152경기가 치러지며 내년 4월부터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이 열린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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