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 신고한 업체에 '과태료 폭탄'

군청 홈페이지 6천400만 원 예고 통지

  • 웹출고시간2019.11.24 14:03:56
  • 최종수정2019.11.24 14:03:56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음성지역 한 업체가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과태료 폭탄'을 맞았다.

군에 따르면 A업체는 맹동면 신돈리 4개 필지의 부동산 실거래 가격을 허위로 신고했다가 적발됐다.

이에 군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A업체를 조사해 6천4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부동산 거래 당사자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소재지 관할청에 거래 사실과 가격을 신고해야 한다.

이때 실거래가와 신고 가격의 차액이 20%를 넘으면 취득가액의 6%, 10% 이상이면 취득가액의 4%, 10% 미만이면 취득가액의 2%를 과태료로 산정해 부과한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