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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21 18:14:20
  • 최종수정2019.11.21 18:14:20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21일 낮 12시 12분께 괴산군 문광면 모터 수리점에서 불이 나 약 32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45㎡ 규모 모터 수리점이 소실돼 4천9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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