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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14 17:47:59
  • 최종수정2019.11.14 17:47:59

이춘희 세종시장(왼쪽)과 이영희 축산환경관리원장이 14일 오후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세종시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축산환경관리원(대전 유성구 반석동 580-103)이 오는 18일 세종시(나성동 752·7층)로 이전한다.

이와 관련, 세종시와 관리원은 14일 오후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이영희 관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협력 업무 협약을 맺었다.

2015년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재단법인인 관리원은 직원 수가 30여명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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