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22일까지 공공일자리 93곳 사업장 130명

  • 웹출고시간2019.11.14 11:18:36
  • 최종수정2019.11.14 11:18:36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시가 18일부터 22일까지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등 3개 분야 93곳의 사업장이며, 선발 인원은 모두 130명이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지역 내 거주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기관에 등록을 했거나 행정기관에서 노숙자임이 증명된 사람 등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재학생, 공공근로 3회 연속 참여자, 공공근로사업 중도 포기자, 재산기준 2억 원 이상인 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사업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구직신청서, 건강보험증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고, 내달 23일 각 사업부서에서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1일 8시간 이내, 주 30시간 근무한다.

70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만 근무 가능하다.

급여는 2020년 최저임금(시간당 8천590원)이 적용된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해종 더불어민주당 중부3군 지역위원장

[충북일보 최대만기자] 충북 중부3군(증평·진천·음성)은 최근 다양한 지역발전 사업이 봇물을 이루면서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1천500여억 원(민자 1천300억 원) 규모의 관광특구(에듀팜) 사업이 증평군에 추진 중이고, 진천군에서는 혁신도시 조성과 도시개발사업(성석지구)이 완성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충북 산업의 중심인 음성군에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비 36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 진행 중이다. 새 옷으로 갈아입고 있는 중부 3군은 도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인구증가가 가속화되고 있는 곳이다.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이들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 산업화 등을 조기에 이룰 것으로 판단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내년 4월 총선에 대한 중부3군 유권자들의 관심은 이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에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임해종(62) 중부3군 지역위원장은 경제기획원,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기획재정부에서 30년 동안 근무하며 우리나라 경제전반을 기획하고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부3군 주요사업이 반드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