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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충북본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 만들기'

적십사자 충주지구서 전직원 참여

  • 웹출고시간2019.11.13 16:35:09
  • 최종수정2019.11.13 16:35:09

캠코 충북본부 충주지사 직원들이 13일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충북지역본부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충주지구협의회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충북지역본부 이헌우 충주지사장을 포함해 충주지사 직원들 전체가 참여했다. 충주지사 직원들은 이날 만든 빵을 직접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김태룡 캠코 충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캠코브러리 21호점 개관, 취업설명회 개최,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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